하나약국 비아그라 ┵ 90.cia948.net ┵ 시알리스 온라인 구입방법
페이지 정보

본문
【 92.cia367.com 】
여성흥분제 구입처 사이트 ┵ 58.cia169.com ┵ 아드레닌퀵배송
조루방지제구매방법 ┵ 24.cia948.net ┵ 아이코스구매
씨알리스 ┵ 49.cia158.net ┵ 팔팔정 파는곳
여성최음제정보 ┵ 8.cia169.com ┵ 미국정품레비트라 처방전가격
바로가기 바로가기 go !!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통령 국방정책특보)
☏ 진행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어제 국경 요새화 작업 현장을 시찰했어요. 그러면서 뭐라고 말을 했느냐 ‘10월 중으로 대한국 심리전 확성기들이 전 국경선에서 가동상태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통령 국방특보죠. 김병주 의원이 어젯밤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김여정 부장, 지뢰를 묻은 손으로 적대적 확성기를 잡지 마라. 북한은 대남 도발에 즉각 사과하고 책임져야 한다. 평화의 역사를 침범하는 그 대가는 북한 정권이 고스란히 치르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러자 북한이 간밤에 조선중앙통신을 통해서 또 이런 입장을 내놨습니다. 김여정 부장은 ‘한국 청와대 국방정책 특별보좌관이라는 자가 21일 주제넘은 반응을 내놓은 데 대해 22일 새벽 또다시 다음과 같은 경고를 보냈다’라고 운을 뗀 다음에 ‘전 국경선에서 우리의 새로운 대응 수단들은 임무 대기태세에 들어갈 것이며 대한국 확성기들도 수일 안으로 대기 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상황이 어디까지 치달을 건지가 궁금한데요. 김병주 의원을 저희가 아침에 긴급 섭외를 했습니다. 잠깐 전화 연결해서 관련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나와 계시죠?
☏ 김병주 > 네, 안녕하세요. 김병주입니다.
☏ 진행자 > 조선중앙통신 보도는 보셨죠?
☏ 김병주 > 네, 네.
☏ 진행자 > 북한이 왜 이렇게 나온다고 생각을 하세요?
☏ 김병주 > 이것은 사실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지뢰 사고로 우리가 희생됐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책임 전가를 하기 위한 적반하장식 반응이라고 일단 보고 있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어처구니없는 반응을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 진행자 > 의원님의 페북글을 콕 집어서 대응하는 차원에서 입장문을 내놨는데 여기에는 다른 의도가 깔려 있다고 보세요?
☏ 김병주 > 사실 그런 것들은 상대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어제 김여정과 박정천이 JSA 부근에 왔다 갔지 않습니까? 그것은 하루 전날 우리 합참의장이 5군단 지역에 아침 일찍이 20일에 가서 주요 군단장 지휘관들 회의하면서 즉각 사격 태세 。검을 했었거든요.
☏ 진행자 > 대응.
☏ 김병주 > 우리 합참의장의 상대는 박정천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루 있다가 어제 새벽에 왔었고요. 그리고 제가 얘기하니까 또 반응을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그러면 형식은 반응의 형식을 띠고 있다고 그러는데 이렇게 해서 상황을 어디로 몰고 가려고 하는 거라고 그렇게 분석을 하십니까? 그러면.
사이다 릴게임
☏ 김병주 > 저는 북한이 의도하는 적대적 두 국가로서 군사분계선을 실제 국경선화하는 작업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고요. 그런 국경선화 작업은 사실 철책을 만들고 철조망을 치고 지뢰를 설치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군사분계선 너머로 오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 군이 아주 단호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경고 사격 경고 방송을 하니까 본인들이 거기에 대한 건 껄끄럽고 두려움이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저렇게 엄포를 놓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근데 오늘 새벽에 내놓은 입장을 보면 확성기 말고 새로운 대응 수단들을 언급했는데 이게 뭘까요?
☏ 김병주 > 새로운 대응 수단은 화력 대기 태세를 포함한 군사 준비를 하겠다라는 걸로 보이는데,
☏ 진행자 > 무기.
☏ 김병주 > 김여정이 발표한 어제 내용에 보면 김여정 부장은 ‘새 화력 구분대가 사격 진지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남측이 알고 있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화력 구분대, 우리로 얘기하면 포병부대를 의미하거든요. 그래서 후방의 포병부대가 대기태세를 유지시키겠다 이런 내용들이 포함되는 것이고요. 이런 것들은 늘 전방 상황이 있으면 우리도 포병부대들이 늘 즉각 사격대기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형태인 거죠.
☏ 진행자 > 아주 특별한 상황까지 그렇게 평가할 건 아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 김병주 > 네, 네. 예를 들어서 대남확성기를 틀면 긴장이 고조될 거고 그렇게 되다 보면 늘 후방에는 화력포병들이 대기태세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런 정도로 저는 읽고 있었습니다.
☏ 진행자 > 그럼 확성기 같은 경우는 동부에서 서부까지 전면적으로 다 튼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겁니까?
☏ 김병주 > 전 전선에 대해서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했기 때문에 그것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수위는 북한도 되게 절제하는 것 같아요. 예전 같으면 우리가 도발하면 엄청난 응징하겠다, 막 이런 수사를 쓰는데 수사를 확성기 또는 새로운 화력 구분대 대기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북한도 긴장이 더 이상 고조되는 건 막되 지금 지뢰 사건에 대한 어떤 책임 전가하면서 또 국경선화 작업하는데 우리 대한민국에서 방해하지 마라, 이런 메시지로 보여집니다.
☏ 진행자 > 근데 북한이 대남확성기를 틀면 우리도 맞대응을 안 할 수 없는 거잖아요.
☏ 김병주 > 대남확성기를 트는 것은 북한이 지난번에 강화도 주민이나 접경지대 주민들이 고통을 겪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표적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것은 최악의 수라고 봐요. 왜냐하면 북한이 가장 취약한 것이 심리전이지 않습니까.
☏ 진행자 > 네, 그렇죠.
릴게임 무료충전게임
☏ 김병주 > 그래서 지난번 윤석열 정권 때 우리가 대북확성기를 틀었을 때 대응으로 했는데 심리전은 그것 말고도 다양한 수단이 있거든요. 북한에 대한 대북 방송이라든가 라디오 같은 방송이라든가 여러 가지 수단들이 있기 때문에 만약 확성기를 튼다면 오히려 북한에게 더 치명적인 우리가 심리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수단들이 많거든요.
☏ 진행자 > 그러면 심리전 대응으로는 가지만 꼭 그 방법이 대북확성기는 아닐 수도 있다, 이 말씀이실까요?
☏ 김병주 > 그것은 아마 북한이 여러 가지 가늠할 걸로 보이고요. 지난번에 강화도 주민들 고통 이런 것들을 겨냥한 것이 아닌가 보이는데, 전략적으로 보면 그것은 북한의 악수라고 보는 거죠. 좋은 수가 아니라고 보는 거죠.
☏ 진행자 > 그런데 어제 공개된 영상을 보면 콘크리트 방벽을 설치한 게 나오잖아요, 영상에.
☏ 김병주 > 네, 네.
☏ 진행자 > 지금 그 작업을 동부에서 서부까지 다 이렇게 방벽 치겠다는 겁니까, 북한은 그러면?
☏ 김병주 > 그렇게 하려면 수년이 걸리는 것이고요. 그래서 지역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강원도나 이런 험준한 산악 지역에는 철조망을 친다든가 어떤 지역은 철책을 친다든가 또 파주일대 JSA 그쪽은 평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데는 일부 콘크리트를 칠 수 있는 거고 그건 각 북한도 군단이나 사단 지휘관의 성향이나 자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그렇지만 어쨌거나 전 전선에 걸쳐서 국경선화 작업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우리는 이것을 무력화시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데 두 가지 트랙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는 군사적으로는 단호히 대응을 하고 또 하나는 지금 어떤 위기를 관리하면서 실제 평화의 물꼬를 트는, 대화의 물꼬를 트는 그런 노력을 기울여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마지막으로 이 질문드릴게요. 며칠 전에 김여정이 대북 경고 사격, 경고 방송 횟수까지 언급을 했잖아요. 어차피 우리 입장에서도 대응하는 과정에서 혹시라도 우발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우려가 되는데 이건 좀 걱정 안 해도 되는 겁니까?
☏ 김병주 > 그렇죠. 우발적 충돌이 일어날 것은 항상 있죠. 왜냐하면 지금 북한이 국경선화하면서 군사분계선을 침범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당연히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을 하는 것이고요. 그런 과정에서 우발적인 충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냉철하게 군은 감시를 강화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응체제를 지금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한편은 정부는 위기관리, 더 한반도에 전반적인 긴장이 고조되지 않게 하는 관리를 뒤에서는 또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들을게요. 고맙습니다. 의원님.
황금성3
☏ 김병주 > 감사합니다.
☏ 진행자 > 대통령 국방특보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습니다.
[내용 인용 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 진행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어제 국경 요새화 작업 현장을 시찰했어요. 그러면서 뭐라고 말을 했느냐 ‘10월 중으로 대한국 심리전 확성기들이 전 국경선에서 가동상태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통령 국방특보죠. 김병주 의원이 어젯밤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김여정 부장, 지뢰를 묻은 손으로 적대적 확성기를 잡지 마라. 북한은 대남 도발에 즉각 사과하고 책임져야 한다. 평화의 역사를 침범하는 그 대가는 북한 정권이 고스란히 치르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러자 북한이 간밤에 조선중앙통신을 통해서 또 이런 입장을 내놨습니다. 김여정 부장은 ‘한국 청와대 국방정책 특별보좌관이라는 자가 21일 주제넘은 반응을 내놓은 데 대해 22일 새벽 또다시 다음과 같은 경고를 보냈다’라고 운을 뗀 다음에 ‘전 국경선에서 우리의 새로운 대응 수단들은 임무 대기태세에 들어갈 것이며 대한국 확성기들도 수일 안으로 대기 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상황이 어디까지 치달을 건지가 궁금한데요. 김병주 의원을 저희가 아침에 긴급 섭외를 했습니다. 잠깐 전화 연결해서 관련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나와 계시죠?
☏ 김병주 > 네, 안녕하세요. 김병주입니다.
☏ 진행자 > 조선중앙통신 보도는 보셨죠?
☏ 김병주 > 네, 네.
☏ 진행자 > 북한이 왜 이렇게 나온다고 생각을 하세요?
☏ 김병주 > 이것은 사실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지뢰 사고로 우리가 희생됐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책임 전가를 하기 위한 적반하장식 반응이라고 일단 보고 있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어처구니없는 반응을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 진행자 > 의원님의 페북글을 콕 집어서 대응하는 차원에서 입장문을 내놨는데 여기에는 다른 의도가 깔려 있다고 보세요?
☏ 김병주 > 사실 그런 것들은 상대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어저 김여정과 박정천이 JSA 부근에 왔다 갔지 않습니까? 그것은 하루 전날 우리 합참의장이 5군단 지역에 아침 일찍이 20일에 가서 주요 군단장 지휘관들 회의하면서 즉각 사격 태세 。검을 했었거든요.
☏ 진행자 > 대응.
☏ 김병주 > 우리 합참의장의 상대는 박정천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루 있다가 어제 새벽에 왔었고요. 그리고 제가 얘기하니까 또 반응을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오션릴게임
☏ 진행자 > 그러면 형식은 반응의 형식을 띠고 있다고 그러는데 이렇게 해서 상황을 어디로 몰고 가려고 하는 거라고 그렇게 분석을 하십니까? 그러면.
☏ 김병주 > 저는 북한이 의도하는 적대적 두 국가로서 군사분계선을 실제 국경선화하는 작업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고요. 그런 국경선화 작업은 사실 철책을 만들고 철조망을 치고 지뢰를 설치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군사분계선 너머로 오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 군이 아주 단호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경고 사격 경고 방송을 하니까 본인들이 거기에 대한 건 껄끄럽고 두려움이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저렇게 엄포를 놓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근데 오늘 새벽에 내놓은 입장을 보면 확성기 말고 새로운 대응 수단들을 언급했는데 이게 뭘까요?
☏ 김병주 > 새로운 대응 수단은 화력 대기 태세를 포함한 군사 준비를 하겠다라는 걸로 보이는데,
☏ 진행자 > 무기.
☏ 김병주 > 김여정이 발표한 어제 내용에 보면 김여정 부장은 ‘새 화력 구분대, 사격 진지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남측이 알고 있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화력 구분대 우리로 얘기하면 포병부대를 의미하거든요. 그래서 후방의 포병부대가 대기태세를 유지시키겠다 이런 내용들이 포함되는 것이고요. 이런 것들은 늘 전방 상황이 있으면 우리도 포병부대들이 늘 즉각 사격 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형태인 거죠.
☏ 진행자 > 아주 특별한 상황까지 그렇게 평가할 건 아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 김병주 > 네, 네. 예를 들어서 대남 확성기를 틀면 긴장이 고조될 거고 그렇게 되다 보면 늘 후방에는 화력포병들이 대기태세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런 정도로 저는 읽고 있었습니다.
☏ 진행자 > 그럼 확성기 같은 경우는 동부에서 서부까지 전면적으로 다 튼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겁니까?
☏ 김병주 > 전 전선에 대해서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했기 때문에 그것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수위는 북한도 되게 절제하는 것 같아요. 예전 같으면 우리가 도발하면 엄청난 응징하겠다, 막 이런 수사를 쓰는데 수사를 확성기 또는 새로운 화력 구분대 대기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북한도 긴장이 더 이상 고조되는 건 막되 지금 지뢰 사건에 대한 어떤 책임 전가하면서 또 국경선화 작업하는데 우리 대한민국에서 방해하지 마라, 이런 메시지로 보여집니다.
☏ 진행자 > 근데 북한이 대남확성기를 틀면 우리도 맞대응을 안 할 수 없는 거잖아요.
☏ 김병주 > 대남확성기를 트는 것은 북한이 지난번에 강화도 주민이나 접경지대 주민들이 고통을 겪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표적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것은 최악의 수라고 봐요. 왜냐하면 북한이 가장 취약한 것이 심리전이지 않습니까.
☏ 진행자 > 네, 그렇죠.
모바일 온라인바다이야기
☏ 김병주 > 그래서 지난번 윤석열 정권 때 우리가 대북확성기를 틀었을 때 대응으로 했는데 심리전은 그것 말고도 다양한 수단이 있거든요. 북한에 대한 대북 방송이라든가 라디오 같은 방송이라든가 여러 가지 수단들이 있기 때문에 만약 확성기를 튼다면 오히려 북한에게 더 치명적인 우리가 심리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수단들이 많거든요.
☏ 진행자 > 그러면 심리전 대응으로는 가지만 꼭 그 방법이 대북확성기는 아닐 수도 있다, 이 말씀이실까요?
☏ 김병주 > 그것은 아마 북한이 여러 가지 가늠할 걸로 보이고요. 지난번에 강화도 주민들 고통 이런 것들을 겨냥한 것이 아닌가 보이는데, 전략적으로 보면 그것은 북한의 악수라고 보는 거죠. 좋은 수가 아니라고 보는 거죠.
☏ 진행자 > 그런데 어제 공개된 영상을 보면 콘크리트 방벽을 설치한 게 나오잖아요, 영상에.
☏ 김병주 > 네, 네.
☏ 진행자 > 지금 그 작업을 동부에서 서부까지 다 이렇게 방벽 치겠다는 겁니까, 북한은 그러면?
☏ 김병주 > 그렇게 하려면 수년이 걸리는 것이고요. 그래서 지역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강원도나 이런 험준한 산악 지역에는 철조망을 친다든가 어떤 지역은 철책을 친다든가 또 파주일대 JSA 그쪽은 평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데는 일부 콘크리트를 칠 수 있는 거고 그건 각 북한도 군단이나 사단 지휘관의 성향이나 자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그렇지만 어쨌거나 전 전선에 걸쳐서 국경선화 작업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우리는 이것을 무력화시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데 두 가지 트랙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는 군사적으로는 단호히 대응을 하고 또 하나는 지금 어떤 위기를 관리하면서 실제 평화의 물꼬를 트는, 대화의 물꼬를 트는 그런 노력을 기울여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마지막으로 이 질문드릴게요. 며칠 전에 김여정이 대북 경고 사격, 경고 방송 횟수까지 언급을 했잖아요. 어차피 우리 입장에서도 대응하는 과정에서 혹시라도 우발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우려가 되는데 이건 좀 걱정 안 해도 되는 겁니까?
☏ 김병주 > 그렇죠. 우발적 충돌이 일어날 것은 항상 있죠. 왜냐하면 지금 북한이 국경선화하면서 군사분계선을 침범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당연히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을 하는 것이고요. 그런 과정에서 우발적인 충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냉철하게 군은 감시를 강화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응체제를 지금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한편은 정부는 위기관리, 더 한반도에 전반적인 긴장이 고조되지 않게 하는 관리를 뒤에서는 또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들을게요. 고맙습니다. 의원님.
☏ 김병주 > 감사합니다.
☏ 진행자 > 대통령 국방특보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습니다.
[내용 인용 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습니다.
☏
관련링크
- 이전글오션파라다이스예시 ⇔ 73.rdy036.top ♫ 릴게임다운로드 26.10.22
- 다음글화내는 포인트 테스트 26.10.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