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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환해망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3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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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GCEA)은 22일 탄소중립 정책브리프 제14호 '광주·전남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을 통해 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너지정책 방향'을 발간하고 두 지역의 에너지 소비구조와 계획이 달라 맞춤형 연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사진은 2023년 기준 광주·전남 에너지원별 최종에너지 소비비중 비교 그래프.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제공 광주와 전남의 에너지 수급 구조가 크게 달라 통합특별시 차원의 맞춤형 연계 전략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GCEA)은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탄소중립 정책브리프 제14호 '광주·전남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을 통해 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너지정책 방향'을 발간했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전 두 지역이 각각 수립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을 분석하고 국가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과의 연계 방향을 함께 검토했다. 황금성추천 분석 결과 두 지역의 에너지 수급 여건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2023년 기준 최종에너지 소비량은 광주 237만5천TOE, 전남 4천101만6천TOE였다. 전력자립률은 광주 9.3%, 전남 197.9%로 광주는 외부 전력 의존도가 높고 전남은 발전량이 지역 소비량을 크게 웃돈다. 소비 구조도 달라 광주는 가정·상업·수송 부문이 78.6%를 차지하는 도시형인 반면 전남은 산업 부문이 89.6%에 달하는 산업 중심 구조다. 두 지역의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에서도 방향성 차이가 확인됐다. 광주는 시민·기업·공공 RE100, 도심 태양광, 건물 에너지효율 개선 등 도시형 에너지전환에 집중했고 전남은 영농형 태양광·해상풍력 확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유연성 자원 확보, 계통 수용성 강화를 중。 방향으로 제시했다 온라인예시게임 . 진흥원은 두 지역의 정책 강.이 상호 보완적이라고 분석했다. 광주의 도시형 수요관리·분산에너지와 전남의 재생에너지 공급·계통 수용성 강화를 묶어 ▲재생에너지 공급·수요 연계 ▲계통 수용성·유연성 자원 연계 ▲산업 RE100·지역 상생 연계를 3대 연계 축으로 제안했다. 광주와 전남을 단순히 수요지역·공급지역으로 나누기보다 두 지역의 생산·소비·계통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책 제언으로는 ▲에너지정책 목표·사업 관리 체계 마련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우선순위 설정 ▲기업 재생에너지 활용·주민 이익공유 확대 ▲사업 실행기반 구체화 및 단계적 추진 등 4가지를 내놨다. 부지·계통·재원 등 착수 조건이 갖춰진 사업부터 우선 실행하고 그 성과를 후속 사업계획과 재원 배분에 반영해 정책 이행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책브리프 제14호 전문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font-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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